차이신: 트럼프 가문 WLFI 최대 매수자 저우구런, 6건 사건·수천만 위안 채무로 신용불량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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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aily News: UAE 투자기관 Aqua 1 Foundation이 앞서 1억 달러를 투입해 트럼프 가문 암호화폐 프로젝트 World Liberty Financial이 발행한 WLFI 토큰을 매입하며, 누적 7500만 달러를 투자한 쑨위천을 제치고 WLFI 최대 매수자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1984년 상하이 출생인 저우구런이 Aqua 1의 실질적 지배인이다.

보도에 따르면 저우구런은 현재 중국 집행정보공개망에 신용불량자로 등재돼 있으며, 6건의 사건에 연루돼 총 수천만 위안의 채무가 있다. 또한 영국 왕립검찰청이 최근 제공한 기소장에 따르면 저우구런은 영국 내 자금세탁 사건에도 연루돼 있다. (차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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